안녕하세요.  EventFul 입니다.


신규가입 회원대상으로 도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기간 : 2009년 12월 28일(월) ~ 2010년 1월 10일(일)

    - 공지 및 발송 : 2010년 1월 12일(화)

    - 대상 : EventFul 회원 가입 후 게시글 작성회원 (하나의 글 이상 작성/게시판 주제에 맞는 어느곳이나)

    - 추첨방식 : '운영자 마음' (여러 글을 적어 주시면 바로 당첨됩니다. ^^ )


    - Event 상품 

     1등 : (1명) 선덕여왕 전 3권

     2등 : (2명) 쇼핑몰은 장사수완이다 & 패션쇼핑몰의 젊은 영웅들 _ 각 2권씩

     3등 : (4명) 쇼핑몰은 장사수완이다(2명)

                    패션쇼핑몰의 젊은 영웅들(2명) _각 1권씩


    * 3등을 제외한 택배비는 착불입니다.  (3등 당첨자는 등기로 발송됩니다.)    


    많은 참가 바랍니다.


    Event 상품


    1등 : 선덕여왕 전 3권

     얼마전 끝난 드라마 선덕여왕... 잘 아시죠.


    전 3권 모두 드립니다. 선덕여왕이 끝난 후 아쉬 운 분들은 지금 신청하세요. 


    선덕여왕.jpg



    (인터파크 출판사 서평 , 인터파크가서 확인하기)


    MBC 특별기획 드라마 [선덕여왕] 원작 소설!!!
    “사람을 얻는 자, 천하를 얻고 시대의 주인이 된다”


    미실을 대적할 자! 북두의 일곱별이 여덟이 되는 날에 오리라!

    요부 미실과의 끈질긴 암투 속에서, 엇갈린 운명 속에서
    끝내 삼한일통의 큰 그림을 그린 최초의 여왕 선덕이야기!


    신라인들에게는 원대한 꿈이 있었다. 삼한일통. 이 엄청난 국가 프로젝트에서 선덕여왕은 최종적으로 이 일을 담당할 신흥세력인 김유신과 김춘추를 발굴하고 키워냈을 뿐만 아니라, 미실의 야욕을 뿌리치고 자신의 사후 후계자 구도를 바로 세우면서 마침내 그 후임자들에게 삼국통일을 완성하도록 했다.

    소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이었다는 점 외에는 그다지 알려진 바 없는 선덕여왕을 쌍둥이로 설정을 하면서 시작된다. 쌍음雙陰은 불길한 징조라는 신화적 예언에 의해 왕으로부터 버림 받지만 하늘의 계시를 잊지 않고, 끝내 현명하고 자애로운 여황으로 우뚝 서는 덕만(선덕여왕)의 파란만장한 인생여정이 담겨있다.

    소설 [선덕여왕]에서는 우리 역사상 최초로 대권에 도전했던 선덕여왕의 이야기를 권력투쟁의 승리과정으로 그리기보다는 사람과 인재를 얻어가는 과정으로 그려낸다. 김유신과 김춘추, 국선 문노와 화랑도 등. 최대의 정적 미실과의 갈등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이다. 그러면서 신라의 당시 시대정신에 합당한 아젠다는 무엇인가? 선덕여왕은 과연 그 시대정신을 구현해 낸 지도자였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자신의 성취를 위해 사랑을 포기하는 덕만과 사랑을 위해 왕위를 포기하는 천명. 두 공주의 갈등과 연대를 통해 그들의 고통, 그들의 꿈, 그들이 이룬 사랑과 포기한 사랑, 이루어 낸 꿈과 버려야 했던 꿈을 엿보는 것 또한 소설에서 놓칠 수 없는 부분이다.



    2등. 3등 : 패션쇼핑몰의 젊은 영웅들2, 쇼핑몰은 장사 수완이다


    패션 쇼핑몰의 젊은 영웅들.jpg 

    패션 쇼핑몰의 젊은 영웅들2

    인터넷 패션시장에서 블루오션을 창조해낸 CEO들의 성공스토리 

    이은성,강은경 공저 | e비즈북스 | 


    (인터파크 출판사 서평 , 인터파크가서 확인하기)


    백화점과 할인점에 이은 제3의 유통채널로 부상하며 한국 사회의 유통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인터넷쇼핑몰. 이러한 인터넷쇼핑몰에서 전자제품 다음으로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 패션분야이다. 이 책은 인터넷 패션쇼핑몰의 각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CEO 10명의 성공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들은 불과 6년 전만 하더라도 인터넷 판매에 부적합한 아이템이라고 간주되던 의류쇼핑몰에 도전하여 짧은 기간 내에 커다란 성공을 거둔 젊은 개척자들이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스토리 모음집에 그치지 않고, 젊은 CEO들의 성공 과정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유의미한 경영학적 유사점을 찾아내 이를 성공하는 패션쇼핑몰의 7가지 법칙으로 정리해냈다. 또한 이들 젊은 CEO들의 등장이 지니는 의미를 인터넷을 통한 유통 패러다임의 변화와 맞물려 새롭게 태동하고 있는 한국 사회의 신흥 부자 집단의 등장이라는 맥락 속에서 파악하고 있다. 

    인터넷 패션쇼핑몰, 레드오션인가 블루오션인가? 
    하루에도 수백 개씩 생겨나는 인터넷쇼핑몰, 그 중 절반은 패션쇼핑몰이다. 비교적 적은 창업자금으로 시작할 수 있고 도매시장이 발달하여 진입장벽이 그리 높지 않다는 점 때문에 많은 창업자들이 뛰어들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가운데 95%가 6개월을 넘기지 못하고 문을 닫는다. 몇 년 사이 발 디딜 틈 없이 많은 쇼핑몰이 생겨나 공급이 넘쳐나고 가격파괴가 진행되어 뒤늦게 시작한 사람들은 이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쉽지 않다. 이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레드오션이라고 간주하고 있는 인터넷 패션쇼핑몰. 그러나 과연 성공한 패션쇼핑몰의 CEO들도 그 말에 동의하고 있을까? 전혀 그렇지 않다. 오히려 그들은 인터넷 패션쇼핑몰이야말로 블루오션에 가장 가까운 시장이라 보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자신만의 컨셉으로 블루오션을 창조해낸 젊은 영웅들 
    성공 패션쇼핑몰의 CEO들은 자신들이 옷을 파는 것이 아니라 스타일이라는 무형의 가치를 판다는 인식이 투철하다. 그리고 이 무형의 가치는 가격이라는 정량적 기준으로 비교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한다. 스타일에서는 가격이 아니라 컨셉이 핵심요소이며, 컨셉은 경쟁의 영역이 아니라 창조의 영역이기 때문이라는 것. “고객들이 항상 더 싼 것만 찾는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경쟁의 틀 안에 갇혀 사고하고 있는 사람이며 이미 레드오션에 발을 담그고 있는 것입니다” 이 분야에서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는 동대문3B 김성은 대표의 말이다. “가격이 아니라 컨셉으로 승부하라”는 말은 모든 성공 패션쇼핑몰 운영자들의 한결같은 이야기다. 단지 공급자가 많다는 이유로 의류쇼핑몰을 레드오션으로 보는 것은 자기만의 스타일과 컨셉을 창조해내지 못한 추종자들의 근시안적인 시각일 뿐이라는 것. 남들을 따라가는 순간 당신은 이미 레드오션 속에서 출발하는 셈이다. 




    쇼핑몰은 장사수완이다.jpg

    쇼핑몰은 장사 수완이다 (기초가 튼튼한 쇼핑몰 만드는 법)  

     허상무| e비즈북스|  264p  


    (인터파크 출판사 서평 , 인터파크가서 확인하기)


    “쇼핑몰 운영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인터넷 기술이 아니라 장사 수완이다!”
    ‘인터넷 쇼핑몰’은 인터넷 안에서 물건을 파는 상점이다. 오프라인 매장과 달리 인터넷이라는 특수한 공간 안에서 이루어지는 상거래이다 보니 이제까지 인터넷 쇼핑몰을 바라보는 시각은 ‘쇼핑몰’보다는 ‘인터넷’에 초점을 맞추어 왔다. 그래서 쇼핑몰의 운영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이 포토샵과 HTML을 쇼핑몰 운영의 필수과목처럼 생각하고, 이것을 배우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포토샵이나 HTML같은 인터넷 기술은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다. 쇼핑몰 운영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인터넷’보다는 ‘쇼핑몰’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쇼핑몰’이란 무엇인가? 장사를 하기 위한 상점이다. 이러한 쇼핑몰을 운영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장사 수완이다. 

    뼈아픈 실패에서 얻은 교훈
    이 책의 저자도 처음부터 인터넷 기술보다 장사 수완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것은 아니다. 쇼핑몰 업체의 인터넷 사업부 팀장직을 맡은 경험이 있었던 저자는 인터넷 기술에 대한 자신감으로 2003년 쇼핑몰을 창업하였다. 하지만 인터넷 기술에 대한 지식만으로는 쇼핑몰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없었다. 유통 구조를 제대로 알지 못해서 재고 수급의 어려움을 겪었고, 장부를 제대로 치지 않아 적자인지 흑자인지도 모르고 운영을 하였다. 결국 첫 번째 쇼핑몰의 운영은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저자가 이런 뼈아픈 실패를 통해서 알게 된 깨달음이 쇼핑몰은 인터넷 기술이 아니라 장사 수완이라는 것이다. 

    내일이 수학 시험인데, 영어 공부 하지 말라
    그래서 저자는 쇼핑몰을 준비하면서 포토샵이나 HTML을 공부하는 분들에게 당장 그것을 그만 두라고 말하고 있다. 만약 쇼핑몰을 5년 동안 운영한다면 포토샵이나 HTML이 필요한 기간은 쇼핑몰을 구축하는 1~2달, 쇼핑몰을 리뉴얼하는 3~4달, 모두 합쳐봐야 4~5달에 불과하다. 이에 반해 장사 수완은 쇼핑몰 구축 기간을 제외하고는 쇼핑몰을 운영하는 5년 동안 계속 필요한 것이다. 불과 4~5개월밖에 유효하지 않을 인터넷 기술을 배우기보다는 쇼핑몰을 운영하는 기간 내내 필요한 장사 수완을 배워야 한다. 그렇다면 그러한 장사 수완은 어떻게 배울 것인가? 저자는 지금 당장 자신이 취급하고자 하는 상품의 도매상을 찾아가 막내일부터 하라고 말한다. 이를 통해서 유통을 배우고, 장부를 배우고, 경험을 쌓을 때 안정적인 쇼핑몰 운영을 위한 기반이 구축된다. 




    두 딸의 아빠입니다.(시하 트위터 @lee_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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